상주 낙동강삼백축제,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 이야기

IS와 함께 하는 지역축제

 


- 주변 여행지 -

● 함창 허씨비단

상주시 함창은 아직까지도 명주장이 서는 곳으로 유명하다. 예전 한창 때의 명주시장에 비해 초라하지만. 그래서 옛 정취 물씬 풍기는 곳이다. 함창버스터미널에서 걸어 5분 거리에 있는 허씨비단은 함창명주생산협의장을 맡고 있는 허호(50)씨가 운영하는 명주 공장이다.

명주 실을 뽑는 1층 공장에 가면 이 집 주인이 전국에서 수집한 길쌈 정비가 즐비하다. 누에가 고치를 짓는 것에서부터 현대적인 명주 만드는 기계까지 볼거리가 많으며. 길쌈과 염색 체험도 가능하다. 054-541-3730.

 

상주=김영주 기자 [humanest@joongang.co.kr]
  • 일간스포츠 | 2007.11.06 09:30 입력